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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 Seokcheol Trio - 윤석철트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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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ril 04, 2013
     
    EVANS MUSIC ARTIST
     
     
    한국 재즈의 기대주, 윤석철 트리오
    윤석철 트리오는 천재 피아니스트로 불리는 윤석철을 중심으로 재즈 피플 라이징 스타에
    꼽혔던 정상이(베이스), 김영진(드럼)까지 모두 각 파트에서 최고의 연주실력을 갖고 있고 또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젊은 연주자들로 구성된 재즈 트리오다. 2009년 12월 [Growth]
    라는 첫 번째 앨범은 현재와는 다른 멤버 구성이었고,
    현재의 멤버로 2013년 2월 [Love Is A Song] 앨범이 발매되었다.
     
     
    JAZZHOP vol.2
    <Love is a song>


     
     2집 Love is a song | 수록곡 10
     
    1
    No Matter
    2
    We Don't Need To Go There
    3 Show Must Go On
    4
    Three Points Of View
    5
    막무가내
    6
    음주권장경음악
    7
    Trampoline
    8 안녕히 주무세요
    9
    Love Is A Song
    10
     Muse
     
     
     
    윤석철 트리오 [Love Is A Song]

    피아니스트 윤석철은 한국 재즈 씬에서 매우 독보적인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다.
    유학을 다녀오지 않은 [순수 국내파]로서, 만 19세 연주 활동을 시작하며 그 경험을 바탕으로
    2008년 재즈 쿼텟 [Portrait]의 [Daybreak]를 시작으로 2009년 [Growth] 그 다음 해엔 솔로앨범인
    [Hello Again]을 발표하며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윤석철 트리오의 새 앨범이 4년 만에 찾아왔다. 전작 [Growth]의 앨범이 신예 재즈 피아니스트의
    첫 디딤돌 이었다면 [Love Is A Song] 은 그의 음악적인 방향성이 현재 어디에 있는지를 가늠하게
    해준다. 베이시스트 정상이, 드러머 김영진과 함께 2년여가 넘는 시간을 합을 맞춰오면서 그 들의
    앙상블은 세밀하고 자유롭다. [Love Is A Song]은 기존의 재즈가 가지고 있던 스윙과 비밥의
    영역에서 탈피하고 힙합과 일렉트로닉 음악에서 오는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그것을 재즈와 융합,
    조금 더 진일보한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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