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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rio Closer - Trio Closer INT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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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ly 28, 2014
     


    눈부신 세 명의 연주자, 공존의 Trio Closer

    트리오 클로저는 오랫동안 재즈신 에서 주목할만한 행보를보여온 피아니스트 비안, 베이시스트 이원술, 드러머 한웅원세 명으로 이루어진 팀으로 2012년 '비안 트리오'로 자라 섬 페스티벌, 2013년 네이버 온 스테이지 등에 출연하며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2014년, ‘비안트리오’에서 '트리오 클로저'로 새롭게 이름을 바꾸고 앨범을발표하며 흥미롭고 진지한, 자유롭고 열정적인 새로운 시작을 알린다.이성과 감성, 테크닉과 열정, 독창성과 친절함,그 모든 것의 완벽한 조화. 2014년 5월발매 예정인 이들의 첫앨범 ‘Coexistence’(공존)’, 이 앨범에서 클로저는 비슷한 다른 트리오를 떠올리기 힘들만큼대단히 독창적이고 인상적인 사운드, 그리고 오랜 시간 함께 호흡을 맞추며 진하게 숙성시킨 뜨거운 유대감을유감없이 들려준다. 멤버들이 각각 세곡씩 자작곡이나 편곡으로 앨범에 참여, 8곡의 자작곡과 1곡의 편곡(‘Solar'), 2곡의 즉흥연주 트랙을 담은 앨범에는 모던 재즈 스타일, 발라드, 보사노바와 룸바가 어우러진 라틴, 업 템포 스윙, 아방가르드 등 다양한 스타일의 곡들이 포진하고 있으며. 특히 눈에띄는 즉흥연주 트랙은 사전 계획없이 녹음실에서 즉석으로 이루어진, 직관에 기초한 황홀한 찰나의 기록이다. 팻메스니, 류이치 사카모토, 요요마등 세계적인 뮤지션 들과 작업한 브릭월 사운드의 강효민 엔지니어가 녹음하였고, 뉴욕 최고의 스튜디오중 하나인 아바타 스튜디오에서 믹싱과 마스터링을 진행하는 등 사운드에 많은 공을 들였다. 국내 재즈신에서한 축을 감당하고 있는 베테랑 멤버들의 완숙한 연주와 그들이 빚어내는 피아노 트리오의 조화로운 균형의 미학, 재즈매니아 들이 흡족하게 만끽할 수 있는 신선하고도 완숙한 음반과의 만남이, 5월의 새로운 축복이 될 것이다.


    간단한 소개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Trio Closer입니다

    피아니스트 비안 입니다

    베이시스트 이원술 입니다

    드러머 한웅원 입니다

     

    Trio Closer팀 이름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비안 

    더  가까이라는 의미에서의 closer인데요

    어떤 한 사람이 도드라지게 드러나기보다는 셋이 서로 공존하면서 서로의 연주와 소리를 귀 기울어 들 을 때 예측하지 못했던 매력적인 즉흥연주의 결과들이 있어서 오랫동안 같이 연주하면서 그런 것 들을 경험하게 되었기에 그런 의미에서 Trio Closer라고 짓게 되었습니다.

     

     

    앨범제목을 coexistence 라고 앨범 이름을 짓게 된 계기에 대해서 말씀 부탁 드립니다.

    비안 

    앨범 명이 공존 coexistence 이라는 뜻인데요

    시작이 비안 트리오로 4년 전 쯤에 시작됐는데 한 명의 리더가 주도적으로 이끌어가는 형태가 아닌 세 명이 동등한 입장에서 좀더 밴드사운드를 지향하면서 나아가는,,,

    이번 앨범 같은 경우 작곡이나 편곡 참여도도 동등하구요 좀더 앨범에서 다양성을 담고 싶었고 함께 만들어내는 사운드를 담고 싶었습니다.

     

    이번 앨범에서 자작곡 비중이 많은데 앨범 coexistence에 대해서 소개 부탁 드립니다

    드러머- 한웅원

    음반은 각자 세곡씩 담당을 했는데요

    각자의 자작곡이 세 개 가 있고 피아니스트 비안씨의 세 개의 자작곡 베이시스트 이원술 씨의 자작곡 세곡 그리고 드러머인 저는 자작곡 두 곡과 제가 편곡한 Solar라는 곡 까지 해서 각자 세곡씩 작 편곡을 담당해서 참여했고

    나머지 두 개의 트랙이 있는데 그 트랙은 녹음을 하면서 아무것도 약속하지 않은 채로  즉흥연주를 해서 free improvise 한 스타일로 두 곡을 담았습니다.

     

    어떠한 인연으로 팀을 결성하게 되었는지 말씀 부탁 드립니다

    피아니스트- 비안

    2010년경 주로 쿼텟(Quartet)이나 퀸텟(Quintet)으로 연주를 하다가 트리오(Trio) 연주를 많이 하고 싶어져서 멤버들을 물색하던 중에 두 분을 만나게 되었구요

    2010 12월부터 처음같이 연주를 했고 그때는 비안 트리오 라는 이름으로 활동했었고 햇수로 4년째 같이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앨범에서 가장 애착이 가는 곡은 무엇인가요?

    베이시스트 - 이원술

    한웅원씨 비안씨의 곡들 다 제가 좋아하고 애착이 가지만 마지막 11번 트랙의 A Delicate Balance

    곡이 있는데  즉흥연주의 짧은 사운드 곡인데 그 곡이 저희를 대표하는 공존의 사운드 이여서 개인적으로는 청중의 입장에서는 어려 울 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애착이 가는 곡입니다.

     

    그 동안 각자 어떤 활동을 하셨나요??

    피아니스트 비안

    최근에는 이원술 씨의 새 앨범 [In To The Time] 이라는 앨범과 기타리스트 유태성씨의 [바람끝] 앨범 에도 참여 했구요

    빅마마 출신의 싱어송라이터 신연아씨의 앨범에도 참여하고 연말에는 노르웨이출신의 재즈싱어 Inger Marie 씨와도 같이 활동 하고 있습니다.

    베이시스트 이원술

    활동은 제 앨범을 비롯한 여러 가지 작품과 공연으로 활동 하고 있구요

    가장 왕성하게 활동하는 제 팀은 Trio Closer입니다.

    드러머 한웅원

    제 이름으로 된 한웅원 밴드를 이끌고 있구요

    제 솔로앨범 2집이 곧 출시될 예정 이구요

    재즈밴드 프렐류드(Prelude), 고희안 트리오, 서영도 일렉트릭 앙상블 등 여러 가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추후계획

    비안

    일단 712일에 EBS SPACE 공감 녹화공연을 앞두고 있으며 8월경 방송예정 이구요

    10월에 자라 섬 재즈페스티벌에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매달 정기적으로 첫째 주 목요일에 이태원의 올 댓 재즈 클럽에서 저희 Trio Closer  만나 실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많은 공연이 예정되어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마지막 인사

    이원술

    다음 뮤직 재즈월드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희 Trio Closer 새 앨범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저희의 좋은 음악, 좋은 음질의 연주가 CD에 담겨져 있습니다.

    하나하나 들어보시면 개개인의 뮤지션 들의 음악적 표현방법 이라던지 여러 가지 느낌 감정들 감동들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많이 들어 주시 구요 저희 활동도 지켜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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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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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existence]


     
     
     
     
     
     
           
     
     

    2014 폴인어쿠스틱 페스티벌
    NOVEMMER 05,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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